리포트
[이슈브리핑] 미국에서 25년만에 신규 선스크린 출시
게시일
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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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14일, AP통신은 미국인들이 25년만에 처음으로 자외선 차단제를 고를 때
새로운 선택지를 갖게 되었다고 보도했다.
- 뉴트로지나를 비롯한 여러 제조업체에서 미국 FDA가 올해 6월 허가한 베모트리지놀(BEMT) 성분을 함유한 자외선 차단제를 출시하며 미국 매장에도 속속 선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 효과적인 자외선 차단제는 피부 손상을 유발하는 두 가지 형태의
자외선, 즉 일광 화상의 주요 원인인 UVB와 피부암 및
주름의 가장 큰 위험 요소인 UVA를 모두 차단해야 한다.
- 두가지 형태의 자외선을 모두 차단하는 제품에는 "광범위 스펙트럼 보호(broad spectrum
protection)"라는 표시가 되어 있다. 그렇지 않은 제품에는 FDA 경고 라벨이 부착되어야 한다.
- BEMT는 미국에서 최초로 이러한 이중 보호 기능을 제공하는 화학
기반 자외선 차단제다. 이전에는 제조업체들이 UVA와 UVB 모두를 차단하기 위해 여러 성분을 혼합해야 했다.
□ K-뷰티 브랜드로 미국을 비롯해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한국 화장품 업계들도 베모트리지놀 허가를 미국 선케어 시장 공략의 거대한 전환점으로 보고 발빠른 준비에 돌입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