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 10월 13일, 딜로이트 차이나에서 발행한 월간 보고서는 중국의 바이오헬스(생명과학 및 헬스케어, LSHC) 분야 2026년 상반기 성과를 조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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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계약 규모 기준 전 세계 상위 10대 거래 중 8건을 중국 기업이 차지했다.
- 단순 수치를 넘어, 아래와 같은 세 가지 구조적 특징은 중국의 혁신 역량이 글로벌 시장에서 새로운 수준으로 재평가받고 있음을 보여준다.
- 상장 수치보다 중요한 것은 업종 구성이다. ADC, siRNA, 합성 치사(synthetic lethality), 수술용 로봇 등 프런티어 분야를 아우르는 11개 바이오텍 기업이 '챕터 18A(Chapter 18A)*' 규정에 따라 상장한 반면, 디지털 헬스나 의료 서비스와 같은 광범위한 헬스케어 부문에서는 상반기 중 IPO 사례가 전무했다.
- 업종별로는 발행 시장(primary market)과 유통 시장(secondary market)의 선호도가 일치했다. 두 개 시장에서 모두 AI 기반 신약 개발, 세포 치료제, 방사성 의약품,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 등 '하드 테크' 분야가 집중적인 관심을 받았다.
- 중국 바이오헬스 산업은 규제 심사, 임상 시험, 그리고 글로벌 경쟁을 견뎌낼 수 있는 "진정한 혁신"에게 보상이 주어질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