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이슈브리핑] 미국 상원 상임위, 바이오시밀러 규제완화법 만장일치 통과
게시일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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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17일, 미국 상원 보건·교육·노동·연금 위원회는 바이오시밀러의 시장 진입을 신속하게 하기 위한 바이오시밀러 규제
완화법((S.1954 – Biosimilar Red Tape
Elimination Act)을 만장일치(찬성 22, 반대 0)으로 통과시켰다. 향후 상원 전체회의, 하원 전체회의 및 대통령 서명 절차를 남겨두고 있다.
□ 6월 17일, 글로벌 1위 바이오시밀러 기업인 산도스는 ‘황금의 10년’ 시장 공략을 위해 최첨단 개발 센터를 개설해 자체 바이오시밀러 역량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 9,900만 달러가 투자된 약
10,000m² 규모에 200명 이상의 과학자가 근무하는 이 센터는 산도스의 자체 바이오시밀러
개발 역량을 크게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 올해 4월 인도 최대 제약사 선파마는 오가논을 117억 5천만달러에 인수해 바이오시밀러 글로벌 7위 진입을 목표로 하고, 미국 암닐도 바이오시밀러 특화 카시브 바이오사이언스를 11억 달러에 인수한다고 밝혔다.
□ 미국 FDA가 지금까지 허가한 바이오시밀러는 2026년 5월 15일
기준 86개로 이중 올해 5개가 허가되었으며 미국 및 중국
기업의 약진이 두드러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