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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브리핑] 삼성전자, 유전체 분석장비 기업 투자 확대
게시일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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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혈액을 통한 암 조기진단 기업(그레일), 병원 인프라를 환자와 연결해 주는 플랫폼 기업(젤스)에 대한 투자에 더해 유전체 분석 장비 기업(엘리먼트)에 대한 투자도 확대하고 있다.

 

610, 삼성전자가 미국 유전자 분석 장비 기업 엘리먼트 바이오사이언스(Element Biosciences)’에 전략적 투자자로 참여해 1대 주주 지위를 확보했다.

 

 - 삼성전자는 10일 엘리먼트의 시리즈 E’ 투자에 참여해 17,500만 달러 규모의 추가 지분 투자를 집행했다고 밝혔다. 앞서 삼성전자는 20247월 엘리먼트의 시리즈 D’ 투자에 참여한 바 있다.

 - 2017년 샌디에이고에서 설립된 엘리먼트는 유전체 분석 정확도를 업계 최고 수준인 99.99%로 높이고 분석 비용을 획기적으로 낮춘 ‘DNA 시퀀싱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20251016, 삼성물산과 삼성전자는 증상이 없는 사람의 혈액 채취만으로 암을 조기 진단하는 미국 생명공학 기업 그레일(Grail)’1.1억불을 투자했다.

 

 

202577, 삼성전자는 미국 디지털 헬스케어 회사 젤스(Xealth)’와 인수 계약을 체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