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이슈브리핑] 삼성전자, 유전체 분석장비 기업 투자 확대
게시일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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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가 혈액을 통한 암 조기진단 기업(그레일), 병원 인프라를 환자와 연결해 주는 플랫폼 기업(젤스)에 대한 투자에 더해 유전체 분석 장비 기업(엘리먼트)에 대한 투자도 확대하고 있다.
□ 6월 10일, 삼성전자가 미국 유전자 분석 장비 기업 ‘엘리먼트 바이오사이언스(Element Biosciences)’에 전략적 투자자로 참여해 1대 주주 지위를 확보했다.
□ 2025년 10월 16일, 삼성물산과 삼성전자는 증상이 없는 사람의 혈액 채취만으로 암을 조기 진단하는 미국 생명공학 기업 ‘그레일(Grail)’에 1.1억불을 투자했다.
□ 2025년 7월 7일, 삼성전자는 미국 디지털 헬스케어 회사 ‘젤스(Xealth)’와 인수 계약을 체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