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 4월 8일, 중국 이노벤트의 CDMO 자회사가 중국에서는 처음으로 2만리터 규모의 바이오리액터 4기 시설에 대해 NMPA로부터 생산 허가증을 받았다고 밝힘
- 미국 일라이릴리를 비롯해 일본 다케다, 한국 LG화학 등과 협력관계를 맺고 있는 중국의 대표적인 바이오제약기업인
이노벤트 바이오로직스의 자회사이자 CDMO 기업인 알트루이스트 바이오로직스(Altruist Biologics)의 항저우 시설이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로부터
의약품 제조 라이선스(C Certificate)를 받음.
- 이는, 중국 내 20,000리터 규모 바이오리액터를 보유한 바이오의약품 CDMO 제조시설에
수여된 첫 인증서임. 삼성바이오로직스 다음으로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CDMO 생산캐파를 보유한 것으로 알려진 중국 CL바이오로직스는 15,000리터 규모의 바이오리액터를 보유하고 있으며 총 생산캐파는 약 70만
리터규모임.
□ 3월 30일, 세계 최대 바이오 CDMO기업인 스위스 론자가 한국의 이뮨온시아와
면역관문억제제(PD-L1)의 후기 임상 공급 제조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힘.
- 이뮨온시아는 유한양행의 자회사로 면역종양학을 전문으로 하는 임상
단계 바이오기업으로 암 치료에서 미충족 의료를 해결하기 위해 면역관문억제제와 이중특이적 항체 파이프라인을 개발하고 있음.
- 이뮨온시아가 개발 중인
Danburstotug는 PD-L1을 표적으로 하는 면역관문억제제로 설계된 완전 인간 단클론
항체로, 재발/불응성
NK/T 세포 림프종 치료를 위해 임상 연구가 진행 중임. 면역관문억제제로는 한국 기업중
가장 선두기업으로 알려지고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