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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브리핑] 바이오시밀러 최강자 산도즈의 향후 10년 목표
게시일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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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도즈 CEO는 1월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에서 전례없는 기회가 될 “황금의 10년‘을 어떻게 준비할 것인지에 대해 발표함.

- 1월 13일, 저렴한 의약품 분야의 글로벌 선두기업인 스위스 산도즈의 리처드 세이너 CEO는 J.P. Morgan 헬스케어 컨퍼런스에서 향후 10년간 전례없는 시장독점권 상실(Loss of Exclusivity, LoE)의 기회를 활용하기 위한 계획을 발표함.

- 발표에 따르면, 향후 10년 내에 6천억 달러가 훨씬 넘는 의약품이 독점권을 상실할 것으로 예상됨. 제네릭 기회의 가치는 3,400억 달러이며, 바이오시밀러 기회의 가치는 3,220억 달러로 추산됨.

- 제네릭의 경우 산도즈는 향후 10년간 전체 제네릭 시장의 거의 3분의 2인 65% 점유를 목표로 하는 400개 이상의 자산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으며, GLP-1은 장기적인 기회(2031년부터 미국 및 유럽 시장 출시)로 보고 있음.

- 바이오시밀러의 경우 현재 27개를 개발 중에 있으며, 향후 10년간 산도즈는 전체 바이오시밀러 시장의 59% 점유를 목표로 하고 있음.


□ 한편, 산도즈는 다국적제약사 노바티스에서 분사한 지난 2년간 ’순수‘ 바이오시밀러 및 제네릭 기업으로서 제품허가 및 시설투자 등에 있어 다양한 전략적 이정표를 성공적으로 달성했다고 밝힘.

- 아울러, 매출에서 바이오시밀러가 차지하는 매출 비중이 2020년까지 20%대에서 2025년 40%대로 증가했으며, 향후 바이오의약품 특허만료 기회를 잡아 2030년까지 50%를 넘겨 제네릭에서 바이오시밀러로 비중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음.